옵티큐랩스와 김세움 교수는 레이저 시스템 핵심 기술 내재화를 위해 협력했다. 이들은 양자컴퓨터용 초협대역 레이저 시스템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이들의 협력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의 지원사업 선정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