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조기업들이 미국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다이킨과 미쓰비시전기가 북미 내 생산 거점을 늘리거나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현지화에 나섰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한국 기업들도 미국 시장 현지 생산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