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을 넘어 K스토리를 중심으로 LA에서 서울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공개되었다. 이 공간은 한국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K콘텐츠의 확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