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와 오스트리아의 동점골이 무효화될 뻔한 상황에서 경기는 3-3으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경기장에서 공포의 장면이 연출되었다. 이는 경기 중 발생한 주요 사건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