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서울숲에 이어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도 시민 마음건강을 위한 상담 공간을 조성합니다. 이 공간은 '마음의정원'으로 명명되었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