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메모리 사이클이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코스피가 1년 내 12,000에 도달할 것으로 보았다. 최근 코스피의 급락은 일시적인 조정으로 판단했다. 이는 추세적 약세장의 일부로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