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윤이나도 미국 데뷔 후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유해란은 해당 대회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윤이나 역시 개인 최고 성적을 경신하는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