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에서 홍진주 PD와 윤알음 작가가 3개국 식당에서 초심으로 도전하는 셰프들의 모습을 다루었다. 이 프로그램은 제작진의 개입 없이 출연진의 진심을 보여주어 시청률이 상승했다. 한국 초청 스핀오프 제작도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