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사료 수집가가 독립운동 관련 사료를 독립기념관에 기증했다. 해당 기증 자료에는 백범 김구가 이끈 한인애국단의 한중 연대투쟁 권고문이 포함되어 있다.이는 광복절을 앞두고 항일 투쟁 및 일제 강점 관련 유물들이 기증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