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시인과 김우일 대표가 함께 '시와 담론의 만남'이라는 인문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시 50편과 삶 및 경영에 관한 담론 50편을 엮어 구성되었다. 시인의 감성적 질문에 경영학자의 현실적인 담론으로 응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