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패배자"라고 비난하며 그의 허영과 무능을 넘어 노골적인 부패를 지적했습니다. 이 발언은 두 사람이 2024년 대선 토론회에서 맞붙은 이후 나온 것입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특정 행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