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태극전사 선수인 옌스 카스트로프가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 나갔습니다. 이 경기는 독일 프로축구팀 <0xEB><0xAC><0x80>헨글라트바흐가 아마추어 팀인 FC 로타흐-에게른을 상대로 15-0으로 승리한 경기였습니다. 카스트로프는 해당 경기 후반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