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멤버 제나가 경주 홍보대사로 지역 문화 알리기 활동 시작
대세 그룹 리센느의 멤버 제나가 경주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경주의 역사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되었다. 경주시는 리센느와 함께 지역의 매력을 국내외에 홍보할 계획이다. 이 활동은 제나의 고향인 경주와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