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하 교수가 'EXO 수호 아빠'로서 불안을 잠재우는 책을 집필했습니다. 이 책은 팬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는 팬덤 문화와 관련된 심리적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