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운전자, 자율주행 기능으로 속도 위반 시 경찰과 마찰
콜로라도주 파커의 한 경찰서에서 운전자가 자율 주행 기능으로 인해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시속 64마일로 제한 구역을 주행하는 테슬라 차량을 정지시켰다. 이는 완전 자율 주행 상태라는 주장에 대한 경찰의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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