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 최초 장기 거주자 사모쿠티예프 사망
알렉산드르 사모쿠티예프가 56세로 사망했으며, 그는 국제우주정거장 최초의 장기 거주자였다. 그는 322일 동안 궤도에 머물렀고 두 차례의 탐사와 두 번의 우주 유영에 참여했다. 그의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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