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1분 3초 만에 캐나다의 스테픈 유스타키오가 골을 성공시키며 캐나다 축구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이 골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골키퍼가 막을 수 없는 위치로 들어갔다. 이는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후보 논의와 관련하여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