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정보국이 쿠바 공산 정권을 대상으로 비밀 전담 태스크포스를 신설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제재와 더불어 쿠바 정치권 내부 분열을 유도하여 양면으로 압박하려는 목적으로 해석된다. 이 태스크포스에는 해외 정보원이 포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