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과 김정관이 주52시간 근무제 예외 적용에 대해 의견이 달랐다. 이로 인해 장관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했다. 이는 주52시간 근무제 관련 논의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