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씨는 '사라'를 비쌀 때 구매한 것에 대해 삼전닉스 추천 전문가에게 분노를 표했다. 이는 특정 주식 투자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과 관련하여 발생한 상황이다. 해당 내용은 중앙일보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