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폭염으로 인해 은퇴식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더 안전한 날에 다시 만나고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KT 위즈 측도 은퇴식 연기 소식을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