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출신의 신성 얀 디오망데가 아프리카 선수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웠다. 레알 마드리드는 독일 라이프치히로부터 디오망데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최대 1억 4천만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