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민당의 청년 조직위원장 살람 무스타파는 당의 '민주주의 공격받다' 시위가 특정 희생자의 기억을 모독했다고 보아 해당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이는 헬리콥터 추락 희생자와 관련된 사안에 대한 논란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신국민당은 해당 시위에 대해 민감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