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 등 제조사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되어 총 51만 2천여 대의 차량에 대해 자발적 시정 조치(리콜)를 실시합니다. 이번 리콜 대상에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오류, 엔진 부품 조립 불량으로 인한 연료 누유, 하이브리드 제어기 과열, 변속기 등의 문제가 포함됩니다. 이 조치는 현대차,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작 및 수입된 13개 차종에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