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한국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와이즈넛이 한국전기안전공사를 위해 전기안전 특화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웨이버스와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26억 4500만원입니다. 해당 사업은 전기안전 업무 절차를 에이전트 기반으로 재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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