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놓친 것에 아쉬움을 표하며 눈물을 보였으나, 이를 골프 인생의 배움으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그녀는 해당 대회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