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광복절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 여부를 총리가 판단할 사안으로 보았다. 2014년 8월 15일에는 당시 국회의원들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사진이 있었다. 이는 과거 예대제 및 패전일 정기적 참배와 관련하여 현직 참배 여부에 대한 논의가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