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네 명이 한국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항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해당 법이 허위·조작 정보 유통자에 대해 최대 5배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여 온라인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킨다고 우려했다. 이들은 한국 정부에 조치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