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외곽의 한 학교에서 중학생이 총기를 난사하여 교사를 포함한 7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행 후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 사건은 용의자가 할아버지 소유의 권총을 사용했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