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최고지도자 건강 상태 매우 위독하다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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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체제 매체 이란와이어는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매우 위독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모즈타바는 올해 3월 새 최고지도자가 된 후 5개월간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아 와병설이 제기되었다. 이란와이어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행정부와 가까운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하여 이러한 보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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