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7월 비농업 일자리가 2만3000명 감소하며 고용 쇼크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이후 고용 변동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9월 금리 인상에 제동이 걸릴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