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실내 건설 현장 근로자, 고온과 분진에 노출
서울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마루 시공 작업 중인 근로자가 땀이 빠지지 않는 분진복을 입고 일하고 있다. 해당 작업에서 발생하는 분진은 발암 요인으로 지목된다. 폭염 속 실내 건설 현장의 열악한 환경이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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