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죽음 후 새아빠와 다른 여자와 함께 유랑하며 삶의 중심을 찾는 과정을 다룬 뮤지컬에 대한 내용이다. 소리꾼 유봉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가 관객에게 감동을 준다. 이 작품은 한국 창작 뮤지컬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