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법무장관 후보자인 토드 블랜치가 주요 장애물을 통과했다. 빌 캐시디 상원의원의 지지가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는 트럼프 2기 재임 기간 중 가장 논쟁적인 내각 다툼 중 하나를 마무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