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이라크 사이의 기상 조건이 유럽 언론에 충격을 주었다. 유럽 언론은 필라델피아에 내린 기상 현상을 '종말의 공기'나 '홍수'로 묘사했다. 이는 월드컵과 관련된 재앙적인 기상 조건으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