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연 선수가 KLPGA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해당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강채연 선수는 생애 첫 우승에 가까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