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46년 된 장수 과자인 바나나킥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조명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바나나킥 아기'와 같은 새로운 콘셉트가 등장했다. 이는 기존 제품의 역주행 현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