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가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인 '싱크 : 컴플렉시티'를 개최했다. 이 공연은 기술적 도약의 순간인 특이점을 넘어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해당 행사는 기존 세계의 균열을 수반하는 성장의 현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