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외부 세력의 영향 아래 놓여 있으며, 전쟁, 산불, 산림 이동 등이 유럽에 압력을 가하고 취약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유럽은 외부의 관찰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