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리프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흑인 선수의 기록 도전을 방해한 보조요원이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다. 해당 보조요원은 영구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으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건은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대회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