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벨기에 프로축구 클럽 브뤼헤의 데뷔전에서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되었다. 해당 경기는 주필러리그 1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열렸다. 팀은 이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