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폭염으로 더워진 김포공항 지상조업 현장을 불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작업장 인근에 노동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관계기관에 공동 휴게시설 확충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