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과 MBK가 프로젝트 크루서블 명칭 사용으로 주주권 논란 발생
고려아연이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명칭과 표지를 무단 사용했다며 MBK파트너스와 영풍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사건은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둘러싼 MBK와 영풍 측의 과거 입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MBK와 영풍은 고려아연과의 이사회 표결 및 법원 가처분 소송 시점에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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