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런델은 AI가 젊은이들의 정신과 행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교육 분야에서 효율성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수용해야 하는지, 아니면 저항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이는 도구 설계의 관점에서 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