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합동참모본부 최고사령관인 댄 케인 장군은 이란 전쟁에서 미국의 군사력 한계를 인지하고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고 백악관 고위 관계자들에게 사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이는 이란과의 전쟁 상황을 고려할 때 미국 군사력의 한계를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