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테헤란의 벽을 이용해 전쟁을 예술로 시각 선전했다
이란은 전쟁을 예술로 삼아 시각 선전을 진행했다. 이는 테헤란의 벽을 통해 세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었다. 이 내용은 프랑스 24에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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