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친중 정당 해산 추진에 대한 논란이 정치 검열 문제를 촉발시켰다. 이 사건은 대만 정치 상황과 관련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해당 기사는 사우스차이나 포스트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