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여름철 야간 나들이를 위해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축제는 수도권에서 보기 힘든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해당 축제 개막 후 후기가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