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부자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입이 변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반도체 소득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세입은 그대로라는 내용이다. 이는 착시 현상으로 설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