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케빈 첸이 리스트 곡으로 구성된 리사이틀을 연주한다
캐나다 출신 피아니스트 케빈 첸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리스트의 곡들로만 구성된 리사이틀을 연주한다. 이 프로그램은 '2개의 차르다시'부터 '돈 주앙의 회상'까지 총 여덟 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 외에 오페라나 오케스트라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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